잠시 네이버로 블로그 옴겨요 ㅋ chat

그냥.. 네이버가 괜찮은것같기도 해서



내일부터 그림좀 그려야겠다 chat




요세 바빠서 안그렸더니 그림실력 떨어질것만같음.. 안그래도 밑바닥인데 조금이라도 올려야지


갑오징어뼈 chat

어제 해물탕 끓이는데 늦게 장보느라 갑오징어가 싸길래 하나 샀다.

이 갑오징어는 머리부분에 뼈가있어서 뼈를 떼어내서 손질해야한다.

근데 이 뼈는 버리기에 너무 아깝다 왜냐하면 갑오징어뼈는 새 모이를 주거나

상처가났을때 가루를 발라주면 피가 멈추는 효능이 있기 때문이다. 햇빛에 잘말리면 부스러지기 쉬워서

커터칼로 슬슬 긁어주면 가루가 많이 생긴다.


p.s 갑오징어뼈 10개에 17000원 하더라 ㄱ-





오늘 밤12시에 니세모노가타리 1화 나온다던데 chat




방금전까지 바케모노 15화까지 보고왔는데

아 빨리 보고싶다 ㅎㅎ





DDR 커플 공연 chat






와 잘한다 ㅋㅋㅋㅋㅋㅋㅋ

뭐이리 심심하지 chat

인터넷 들어오면 할게없네

MSN 로그인 하면 군대간 지인들만 대부분이고, 인사하는사람만 인사하고 끝이네

트위터는 뭐 글싸면 누가 관심도 하나 안줄기래 걍 냅두고있고

동갤 가끔식 가는데 왜 노트북은 해상도 바꾸라고 지랄이냐 뭐 클릭해도 바꿔지지도 않는구만 아엉

심심해 죽것다




파산 신청 하는데 150드네

친구가 아는 변호사 형님 있다고해서 상담좀 하고 아마 될거라고 하더라

신청하면 일단 50 내고 나머지 100은 10개월동안 3달치씩 끊어서 내야됨.

접수될려면 10개월동안 기다려야하는데 그때까지 빨간딱지 떼러안오겠지? 뭐 어쩌피 집에 가져갈것도없음.. 걔내들 한번 딱지 끊는데

40 드는데 우리집 있는거 다팔아도 30도 안나올껄ㅋㅋ


내가 21살에 왜 이러고있냐고여? 중학교때 집나간 엄마가 진빚을 나한테 다 떠넘기고 가서 그럼 ㅎㅎ

와 스무살 인생의 시작부터가 ㅎㅎ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chat

저는 새해첫날부터 장염크리 ^_^

새해첫날을 똥으로 장식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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